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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데이(캐나다 독립일)는 7월 1일 미국과 더불어 캐나다도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하였습니다. 캐나다 데이(Canada Day)로 불립니다. 1867년 7월 1일 영국 북아메리카 법안(British North America Act)이 통과되면서 캐나다 자치 연방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현재의 캐나다를 구성하는 4개의 주(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온타리오, 퀘벡)를 하나의 연방으로 통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자치연방의 설립은 캐나다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으로 여겨지며 매년 7월 1일을 캐나다 독립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독립일은 캐나다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행사로는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열리는 군사 퍼레이드입니다. 이 퍼레이드는 수천 명의 군인과 시민들이 참여하며 캐나다의..
오늘 6월 28일은 철도의 날입니다 오늘 6월 28일은 철도의 날입니다. 아마도 일반인들 중에서 오늘이 철도의 날인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입니다. 아마도 철도 관련 일에 종사하는 분과 그 가족분들만 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철도의 날은 철도의 시작 철도는 인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교통수단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철도는 사람들과 화물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게 해 주어서 경제 발전과 국가 간 연결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철도의 기원은 19세기 초기에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804년에 세계 최초의 상업용 기관차인 "토히"가 등장하였고 1825년에 세계 최초의 상업용 철도노선이 개설되었습니다. 이후 철도는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에도 철도..
부부의 날 안녕하십니까 싸우지 마세요 5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셋째 월요일 성년의 날(이번에는 5월 15일),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5월의 가정의 달이라고 하여 자녀와 부모님을 챙기고 그리고 스승님까지 챙기고 나서 정작 애쓴 부부 사이는 돌보지 못한 것 같아 부부의 날을 정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세상에는 신혼부부 빼고는 거의 대부분의 부부는 사이가 좋지 않을 것입니다. 원래 본능은 여러 남자 여러 여자와 살아야 하는데 인위적인 윤리와 도덕 그리고 법률로 한 사람하고만 살아라고 하니 그게 맞을 리가 없지요? 천생연분도 한몇 년 지나면 원수가 되는 것이 현실의 부부관계입니다. 🅰 부부의 날 5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정을 화목..